하지만, 그라운드에서 쓰러지겠다는 마음으로 타석에 서고, 3루수로 나선다.
최정은 "아직 불편한 느낌은 있지만, '부상을 당하더라도 경기장에서 당하자'라는 마음으로 하니까, 불편함도 무뎌졌다"며 "PS에서는 계속 3루수로 나서고 싶다.
올해 전까지 최정은 PS에서 76경기에 나서, 타율 0.276(250타수 69안타), 13홈런, 43타점을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