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52만 명의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2026북중미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이다.
이로써 카보베르데는 승점 19(6승1무1패)로 조 1위를 확정하면서 2026북중미월드컵 본선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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