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친분 이용 금품수수' 건진법사 재판, 오늘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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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친분 이용 금품수수' 건진법사 재판, 오늘 본격 시작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을 이용해 청탁을 명목으로 수억원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건진법사' 전성배씨의 정식 재판이 14일 시작된다.

준비기일에서 재판부는 다른 특검 사건·일반 사건 등을 담당하고 있어 월 2회 재판 진행이 '최대치'라며 신속 진행을 위한 협조를 부탁했다.

아울러 2022년 7월부터 지난 1월까지 특정 기업에 관한 세무 조사와 형사 고발 사건 등과 관련한 청탁·알선 명목으로 4500만원 상당의 금품과 이익을 수수한 혐의도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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