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대본 같았습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배우 김우빈(36)에게 김은숙 작가는 특별할 수밖에 없다.
김우빈은 김 작가 작품으로 이름을 알렸고, 떴으니까 말이다.
김 작가가 김우빈을 10여년만에 다시 만나 건넨 캐릭터는 그런데 인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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