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찬양' 불법정보 1만건…국정자원 화재에 소실 우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북한 찬양' 불법정보 1만건…국정자원 화재에 소실 우려

하지만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해당 수집 자료가 소실될 우려에 처해있는 것으로 전해다.

불법정보 중 북한의 체제와 주장을 선동하거나 김일성 일가를 찬양하는 내용을 담은 국가보안법 위반 정보의 경우 방심위 심의를 거쳐 시정요구가 이뤄진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최 의원실에 따르면 국정자원 화재로 방통위 국가보안법 위반 불법자료 수집자료, 요청 기관자료, 심의요청건 등 자료가 모두 소실될 우려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