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방위산업이 올해도 세계 최대 방산 시장인 미국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각국의 군 관계자들과 방산업체 관계자들이 이곳을 찾아 총중량 50t에 가까운 이 육중한 자주포를 살폈다.
현장에서 만난 월터 샤프 전 주한미군 사령관은 "한국의 K9 생산공장을 가본 적이 있다"며 "K9은 재장전·보급차량과 함께 세계 최고 수준(first class)"이라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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