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 신라 고분 위에 아이가 올라가 있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 속에서는 아이 보호자로 추정되는 남성이 아래 쪽에서 휴대전화로 아이를 촬영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작성자는 "아이는 능 꼭대기까지 올라가는데, 아빠는 좋다고 동영상 찍고 있다"며 "다른 아이도 올라가려고 하던데 왜 저러나 싶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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