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KBO 포스트시즌(KS) 준PO 3차전에서 삼성 라이온즈에 3-5로 패한 뒤, 인터뷰실에 들어선 이 감독은 "등판을 준비하며 불펜 피칭할 때, 앤더슨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며 "1회말에 비 때문에 37분 동안 경기가 중단됐고, 밸런스가 무너지고, 기온도 내려가서 구속이 떨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앤더슨은 올해 정규시즌에서 12승 7패, 평균자책점 2.25로 호투했다.
5전 3승제 준PO에서 1승 2패로 몰린 SSG는 14일 4차전 선발로 김광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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