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인천시청역 열린박물관서 ‘꿈꾸는 무병장수’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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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시청역 열린박물관서 ‘꿈꾸는 무병장수’ 전시 개최

인천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20일까지 인천도시철도(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 안 ‘열린박물관’에서 강철 작가의 ‘꿈꾸는 무병장수’대관 전시를 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온 건강한 삶과 무병장수에 대한 인류의 꾸준한 관심사를 바탕으로, 민화적인 상상력을 더해 ‘꿈꾸는 마음’과 ‘무병장수’에 초점을 두고 그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풀어냈다.

강철 작가는 이번 전시를 도원역 인근 도원교회와 보각사가 나란히 자리한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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