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벗은 TWS, 청량미에 ‘부스터’ 달고 다음 챕터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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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벗은 TWS, 청량미에 ‘부스터’ 달고 다음 챕터 연다

5세대 보이 그룹 사이 ‘청량미’로 독자적 입지를 구축해 온 투어스는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은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적 성장과 확장을 선언했다.

투어스가 트레이드 마크이자 필살기인 청량미에 ‘부스터’를 달고 다음 챕터를 연다.

그룹 투어스가 13일 미니 4집 ‘플레이 하드’(play hard)를 발표하며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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