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상점 리플렛./광양시 제공 전남 광양시 광양문화도시센터가 10월 13일부터 11월 7일까지 관내 '동행상점' 15개소에서 시민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13일 광양시에 따르면 '동행상점'은 카페, 공방 등 일상적인 영업 공간을 시민이 소규모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문화 아지트로 활용하는 사업으로, 현재 35개소가 참여하고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시민들은 동행상점 15개소에서 지정된 품목을 이용할 경우 최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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