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 예방 치즈·요구르트./영암군 제공 전남 영암군이 농촌진흥청 '알츠하이머 예방 유산균 활용 국내산 치즈 제조 시범 사업'의 하나로 항산화 유산균 '락티카제이바실러스(Lacticaseibacillus casei, KACC 92338)'를 활용해 이달부터 유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시범사업을 통해 영암군은 2,000만원의 사업비로 3개 농가의 유산균 구입, 유전체 분석 등을 지원했다.
이 농가들은 기존 유가공품과 차별화된 항산화 유산균 유제품 2개 품목, 10종을 생산해 영암농협·축협 하나로마트 매장 등에서 시범 판매하며 제품별 판매량 분석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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