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K리그2 화성FC의 '에너자이저' 임창석이 또 다시 극장 결승골로 승리를 견인했다.
오른쪽 윙백으로 나선 임창석은 특유의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경기 내내 공수를 오가며 화성의 우측면을 책임졌다.
지난 8월에 열린 리그 25라운드 충북청주전에서 후반 49분 극적인 득점을 터트리며 1-1 무승부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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