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청 전경 경북 포항시가 '2035년 농식품 수출 500억 원 달성' 장기 비전을 13일 제시했다.
이에 포항은 상주·고령과 함께 경북 3대 딸기 수출전문시범단지로 지정됐으며 수출용 신품종 재배기술 교육과 선별장 설치 등 수출기반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올해 11월 첫 수출(30t)을 시작으로 향후 5년 내 딸기 단일 품목으로 50억 원 수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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