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중인 여야가 오는 26일(일) 본회의를 열고 민생법안 70건을 처리하기로 13일 합의했다.
이날 오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국회의장 주재 원내대표 회동을 실시한 뒤 이같이 발표했다.
문진석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26일 일요일 오후 4시 본회의를 개최키로 했다”며 “본회의에서 그동안 합의된 민생법안 70건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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