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현장] '0-5 완패→쏟아진 야유' 홍명보 감독 "제가 할 수 있는 건 없다…최선 다할 뿐”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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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 현장] '0-5 완패→쏟아진 야유' 홍명보 감독 "제가 할 수 있는 건 없다…최선 다할 뿐” (일문일답)

또한 오는 11월까지의 경기 결과를 토대로 월드컵 포트가 정해진다.

다음은 홍명보 감독과의 일문일답이다.

▶최종 예선 10경기를 포백으로 하고, 동아시안컵 3경기부터 스리백을 플랜 B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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