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매출 규모가 비슷함에도 구글코리아의 납부세액은 네이버의 40분의 1 수준에 불과했다.
정부 광고 1위도 ‘구글’…네이버의 3배 이상 문제는 세금뿐만이 아니다.
민병덕 의원(더불어민주당) “세금은 덜 내고 광고는 더 받는 구조…정부가 바로잡아야” 민 의원은 “구글코리아는 매출을 축소 신고해 세금을 덜 내면서, 정부 광고 수주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며 “국가 예산이 역차별적 구조에 흘러들어가는 문제를 바로잡을 정부 대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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