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 도전' 현대캐피탈, 일본 전훈이 남긴 성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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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도전' 현대캐피탈, 일본 전훈이 남긴 성과는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이 2연패 도전을 앞두고 최종 담금질을 마쳤다.

이 기간 아웃사이드 히터 허수봉, 리베로 박경민, 아포짓 스파이커 신호진 등 지난달까지 2025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에 출전한 국가대표 선수들이 돌아와 손발을 맞췄다.

토종 에이스 허수봉은 2번째 자유계약선수(FA)를 앞두고 있지만, 필립 블랑 현대캐피탈 감독의 요청으로 2시즌 연속 주장을 맡아 팀의 우승을 돕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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