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토는 “오랜만의 한국 활동이라 두근두근한다.심장이 쫄깃해지는 느낌”이라고 미소 지었고, 민은 “2년 4개월 만이라 긴장되고 설렌다.최고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많이 준비했다”고 각오를 전했다.
밴드 하이파이유니콘 태민(사진=뉴시스) 밴드 하이파이유니콘 현율(사진=뉴시스) 밴드 하이파이유니콘 슈토(사진=뉴시스) ◇“프롬프터 없이 무대… 팬들 눈 보면서 공연” 하이파이유니콘은 한국 앨범 발매는 2년 4개월 만이지만, 그동안 국내 페스티벌을 종횡무진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태민은 “팬분들과 함께 공연을 만들어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그래서 팬분들의 눈을 보고 공연하기 위해 프롬프터를 과감히 쓰지 않고 있다”며 “가끔 일본어 곡을 한국어로 번안해서 부르거나 한국어 노래를 부르던 중 슈토가 헷갈리는 경우가 있는데, 두 보컬이 서로 보완해주면서 서로가 서로의 프롬프터가 되어주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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