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13일 “투수 이승진, 남호, 박민제, 박연준, 조제영, 연서준, 최세창, 내야수 이민석, 김민호, 외야수 강동형, 강현구 등 선수 11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2020년 트레이드를 통해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에서 두산으로 이적했고, 이듬해인 2021년 필승조로 활약하며 1승4패2세이브13홀드, ERA 3.91을 올렸다.
2021년 5경기에 나선 뒤 1군 경기에 한 차례도 등판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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