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일괄 사표를 냈던 차관보와 국제경제관리관, 예산실장 등 1급 인사 7명도 구 부총리의 호명에 자리에서 일어나 여야 의원들에 고개 숙여 인사했다.
이날 국감에선 전·현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한 비판이 동시에 나왔다.
특히 구 부총리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5개월 동안의 경제정책에 대해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이 ‘F학점’을 매기자 강하게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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