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달라" 비명 남기고 연락두절…상주·광주서 신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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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달라" 비명 남기고 연락두절…상주·광주서 신고 잇따라

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학생이 고문·살해된 사건이 알려지며 사회적 충격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현지에서 한국인 가족과 연락이 두절됐다는 실종 신고가 광주와 상주에서 잇따라 접수돼 경찰이 비상 대응에 나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3일 경찰에 따르면, 이번에 알려진 숨진 대학생 외에 최근 캄보디아로 출국한 가족과 연락이 끊겼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다.

최근 캄보디아로 출국한 경북 상주의 한 30대 남성 A씨가 해외 범죄 조직에 납치됐다는 가족의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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