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동인청사 전경 대구광역시는 1인 가구 증가와 현대인의 생활 패턴 변화에 따라 이용률이 급증하고 있는 편의점과 무인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2024년 12월 말 기준 주요 4대 편의점 브랜드(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의 전국 점포 수는 5만4,852개소로, 2023년(5만336개소) 대비 약 8.9% 증가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올해 상반기(5월)에는 96개 편의점과 48개 무인 판매업소를, 하반기(9월)에는 96개 편의점과 206개 무인 판매업소를 점검해, 총 446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완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