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갈미한글공원서 한글한마당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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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갈미한글공원서 한글한마당 성료

의왕시가 한글날 공식 지정 80주년을 맞아 한글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함께하며 한글의 의미와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도록 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시는 광복 80주년이자 한글날 공식 지정 80주년을 맞아 최근 갈미한글공원에서 개최한 제12회 의왕한글한마당이 행사장을 찾은 시민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김성제 시장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전하는 ‘수호’와 ‘연대’의 메시지가 한글을 기리고 새롭게 이어가려는 우리의 정신과 깊이 닿아 있다”며 “우리 조상들이 한글을 통해 민족의 정체성을 지키고 마음을 나눠 왔듯 의왕한글한마당을 통해 시민 모두 한글 사랑의 마음을 이어가며 우리 문화를 새롭게 성장시켜 나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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