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은 우오현 회장이 13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가보훈부의 전 국민 보훈 기부 프로젝트 '모두의 보훈 드림' 후원금 전달식에서 5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국가유공자 등의 예우 및 복지 증진을 위한 보훈기금으로 납입돼 어렵게 살고 있는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후손들과 유가족의 생활 안정 등에 쓰일 예정이다.
SM그룹은 지난 2002년부터 독립유공자 후손 돕기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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