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전처에 윤후 사진 잽싸게 휙 "원본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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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전처에 윤후 사진 잽싸게 휙 "원본 없어"

가수 윤민수가 아들 윤후 사진을 가져가기 위해 전처인 김민지와 티격태격했다.

이어 윤민수는 "이 사진은 가져가고 싶다"며 윤후 어린 시절 사진을 가리켰다.

김민지는 "나도 이 사진 가져가고 싶다"며 "원본 갖고 있으니까 이건 내가 가져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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