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민수가 아들 윤후 사진을 가져가기 위해 전처인 김민지와 티격태격했다.
이어 윤민수는 "이 사진은 가져가고 싶다"며 윤후 어린 시절 사진을 가리켰다.
김민지는 "나도 이 사진 가져가고 싶다"며 "원본 갖고 있으니까 이건 내가 가져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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