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태영이 아들 권룩희 군의 근황을 전했다.
지인이 "룩희는 축구선수를 하려는 거냐"고 묻자 손태영은 "아니다.선수가 되고 싶은 게 아니라 축구를 정말 사랑하는 아이다"라고 답했다.
그는 "룩희한테 항상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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