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3일간의 단독공연과 함께, 음악팬들에게 새로운 가을 향을 선사했다.
콘서트 'Navy Horizon'은 지난해 11월 'Elegy' 이후 약 1년만의 단독공연으로, '수평선 너머 비추는 푸른 빛, 그 어딘가를 향하는 것'이라는 테마와 함께 하현상 특유의 감성무대 호흡들이 새롭게 펼쳐질 것으로 예고돼 큰 관심을 받았다.
공연 간 하현상은 영상과 조명은 물론 무대 주변 향을 더한 다양한 감성표현과 함께, 기타·베이스·드럼·키보드·신시사이저·첼로 등 총 6인 세션의 밴드를 배경으로 자신만의 가을감성 무대들을 선사하며 팬들을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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