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는 24일부터 26일까지 문화예술의 전당 및 스포츠센터, 야외광장 일원에서 '제27회 경기도 무형유산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사)경기 무형유산 총연합회와 광주시가 공동 주관해 '천년을 담은 무형유산, 도민의 품으로'라는 구호 아래 경기도 무형유산의 전통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도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개막식은 24일 오전 11시부터 광주시가 보유한 ▲국가 무형유산 판소리, 갓일, 화혜장과 ▲경기도 무형유산 소목장, 석장, 사기장, 남한산성 소주, 광지원 농악 등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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