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北 화성-20형 공개에 "분명한 메시지 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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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北 화성-20형 공개에 "분명한 메시지 내포"

북한이 노동당 창건 80주년 열병식에서 화성-20형으로 추정되는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공개한 가운데 정부는 이에 분명한 메시지가 내포돼 있다고 평가했다.

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은 13일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명시적으로 대남·대미 메시지가 이번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연설에서 있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면서도 "북한 입장에서 전략 무기를 공개하는 것 자체가 메시지가 분명히 내포돼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아울러 열병식에서 김 위원장이 대남·대미 메시지를 내지 않았던 것과 관련해선 "앞서 열린 최고인민회의에서 필요한 메시지가 나왔기 때문에 이번에 구두 메시지는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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