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시리즈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지창욱)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도경수)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액션 드라마다.
인생을 조각당한 남자 박태중 역을 맡은 지창욱은 억울하게 누명을 쓴 인물의 다양하고 입체적인 감정을 리얼하게 그려내며 또 한 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예정이다.
지창욱은 "태중은 복수 하나만 바라보면서 정말 악착같이 달려가는 인물이다.크게 봤을 때 어떤 스테이지를 넘어간다고 생각하며 접근했다.어떻게 강해지고, 어떻게 독해지는지가 순차적으로 보여진다"고 전해 깊이 있는 연기를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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