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감독 "할 일 더 있어" 속편 시사…BBC "앞으로 관심은 오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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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감독 "할 일 더 있어" 속편 시사…BBC "앞으로 관심은 오스카"

세계적으로 흥행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매기 강 감독이 “더 많은 이야기의 가능성”을 언급하며 속편 제작 기대감을 높였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매기 강 감독.

매기 강 감독은 유럽 방문 중 공동 연출인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과 함께 진행한 BBC와의 인터뷰에서 속편 제작에 대해 “공식적으로 말할 수 있는 것은 없다”고 말을 아끼면서도, “우리가 이 세계에서 이 캐릭터들로 할 수 있는 것이 확실히 있다고 믿는다”는 말을 덧붙여 가능성을 열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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