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공격수 야시르 자비리(21번)가 13일(한국시간) 엘 테니엔테에서 열린 미국과 U-20 월드컵 8강전에서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모로코 공격수 게심 야신이 13일(한국시간) 엘 테니엔테에서 열린 미국과 U-20 월드컵 8강전에서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을 꺾고 2025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에 오른 모로코가 미국마저 제압하며 20년 만에 대회 4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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