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경기도지사 관사였던 ‘도담소’를 작은 결혼식 공간으로 개방한 경기도가 1호 예비부부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작은결혼식은 경기도에 거주민 또는 도내 직장·학교에 다니는 생활권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조병래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많은 도민이 도심 속 정원에서 합리적인 비용으로 특별하고 의미 있는 결혼식을 올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도담소 작은결혼식을 기획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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