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표 사업으로 알려진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이 올해에만 부정 결제 사례가 300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해진 상담 시간(50분)이 채 끝나기도 전에 다음 상담 결제가 이뤄지는 등 부정 결제 정황도 포착됐다.
상담 시간 내 결제가 중복된 건수도 67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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