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한 인도네시아 팬들이 신태용 감독을 연호했다.
인도네시아 ‘VN익스프레스’는 12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팬들이 월드컵 예선에서 탈락한 뒤 신태용 감독의 이름을 연호했다”라고 보도했다.
기대와 가르게 인도네시아는 클라위버르트 감독 체제에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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