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에서 가장 부유한 인도양의 섬나라 세이셸의 새 대통령에 제1야당 세이셸통합당(US)의 페트릭 에르미니(62) 대표가 당선됐다.
지난달 25∼27일 치른 대선에서 에르미니 대표와 람칼라완 대통령은 각각 48.8%, 46.4%를 득표해 결선투표로 승부를 가렸다.
에르미니 대통령 당선인은 이날 새벽 승리를 선언하며 "국민이 보내준 신뢰에 깊이 겸허해진다"며 "권력 이양이 평화롭고 순조롭게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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