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12일 "이재명의 더불어민주당과 추미애 법제사법위원회의 이런 폭주를 이대로 둬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나경원·조배숙·송석준·박준태·신동욱·주진우 의원 등 국민의힘 소속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은 법사위의 오랜 관례를 깨고 대법원장과 대법관을 증인으로 불렀다.양일간에 걸쳐 대법원 국정감사 일자를 일방 날치기 지정하고 15일에는 압수수색에 준하는 현장검증으로 대법원장과 대법관들의 컴퓨터 개인기록까지 모두 뜯어보겠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법사위는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이재명 민주당의 폭정과 실정을 낱낱이 국민께 알리고, 국민의 인권과 안전, 대한민국의 자유와 법치를 반드시 지켜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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