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 12일 서울 도심에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작전과 인도적 활동가 나포를 규탄하는 집회가 열렸다.
참가자 약 300명(비공식 추산)은 구호 물품을 싣고 가자지구로 가던 중 이스라엘에 구금된 활동가들이 무사히 풀려나길 기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평화구상'에 따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1단계 휴전에 합의해 각각 철수와 인질 석방을 결정했지만, 근본 갈등이 해소되지는 않았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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