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철 의원 “안산 100인 미만 사업장, 장애인고용률 5년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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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철 의원 “안산 100인 미만 사업장, 장애인고용률 5년째 하락”

국내 100인 미만 사업장의 장애인 고용률이 5년 연속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업장에서 장애인 의무고용률 미준수 시 부과되는 부담금은 100명 이상 사업장에만 적용되고 있어 관련 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장애인 고용 문제가 사각지대 놓여 있다는 지적이다.

더불어민주당 박해철 국회의원(안산시 병)이 12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으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100명 미만 민간사업장의 장애인 고용률은 지난 2020년 2.39%에서 지난해 2.05%로 낮아 지는 등 5년 연속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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