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범용 D램 가격 상승과 HBM 매출 급증으로 실적 개선세가 본격화하고, SK하이닉스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관측된다.
채민숙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3분기 HBM 매출이 전 분기 대비 98% 증가해 범용 D램과 함께 평균판매단가(ASP) 상승을 이끌었다”며 “AI 반도체 수요 확대가 본격적인 실적 회복을 견인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2분기 글로벌 HBM 시장 점유율은 SK하이닉스 62%, 마이크론 21%, 삼성전자 17%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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