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서 22명 탄 낚시어선 표류…해경 무사히 예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산 앞바다서 22명 탄 낚시어선 표류…해경 무사히 예인

12일 오전 10시40분께 부산 영도구 조도 동쪽 약 1㎞ 해상에서 낚시어선 A호(9.77t)가 기관고장으로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를 부산해경에 접수됐다.

이어 A호는 예인선을 통해 수영구 민락항으로 예인됐고, 승선원 모두 무사히 하선했다고 해경은 전했다.

A호는 이날 오전 5시께 민락항을 출발, 조도 인근 해상에서 낚시를 하다가 원인을 알 수 없는 변속기 고장으로 표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