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과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파헤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3개월간 각각 30억여원의 예산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란 특검팀에 배정된 예산총액은 87억4천868만원으로 이 가운데 38.5%를 썼다.
김건희 특검팀은 수사를 개시한 7월 2일부터 9월 말까지 36억6천117만원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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