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용인블루, 용인특례시의회 홈페이지 분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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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용인블루, 용인특례시의회 홈페이지 분석 발표

용인특례시의회 홈페이지 시민단체 용인블루가 용인특례 시의회 공식 홈페이지에 '정보공개' 메뉴를 분석한 결과 시민의 알 권리와 직결되는 핵심 정보 약 60%를 제공하지 안는 것으로 나타나 '유명무실'한 불통행정이라 지적하고 나섰다.

12일 시민단체 용인블루(대표 박용환)는 "시의회 홈페이지의 '정보공개' 섹션에 대한 심층 분석 보고서를 발표하고, 의회가 시민 감시의 기본이 되는 정보를 게재하지 않아 시민의 알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분석에 따르면 "홈페이지 '정보공개' 메뉴는 '의회 운영', '의원 활동', '의회 사무' 등 3개 분야 아래 총 27개의 하위 메뉴로 구성되어 있고, 이 중 16개 메뉴가 "등록된 게시물이 없습니다"라는 안내 문구만 있을 뿐, '빈 페이지' 상태로 운영되고 있다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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