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국세청이 대기업·대재산가, 고소득 사업자, 세법질서·민생침해, 역외탈세 등 4대 중점관리 분야의 탈세 적발 건수가 1만2000건을 넘고, 부과세액은 21조원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로는 대기업·대재산가 탈세가 5522건(45.8%)으로 가장 많았으며, 부과세액도 9조6508억원(45.7%)으로 가장 컸다.
역외탈세는 999건으로 적발 건수는 가장 적었지만, 부과세액은 6조7178억원으로 대기업·대재산가 탈세 다음으로 규모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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