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문화재단이 뮤지컬 창작자 지원사업 '스테이지업'(STAGE UP)을 통해 개발을 지원한 '프라테르니테'가 10월 막을 올린다.
CJ문화재단은 스테이지업을 통해 올해까지 총 77편의 작품 개발을 지원했다.
CJ문화재단 관계자는 "'프라테르니테'가 약 2년간의 개발 과정을 거쳐 드디어 관객과 만날 수 있게 돼 뜻깊다"라며 "이번 초연이 창작 뮤지컬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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