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애니 홀', '대부' 시리즈, '신부의 아버지' 등에서 열연했던 미국 할리우드 스타 다이앤 키튼이 11일(현지시간) 별세했다.
12일 외신에 따르면 키튼은 자택이 있는 캘리포니아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고 유족 대변인이 전했다.
1977년 4월 앨런이 주연과 감독을 겸한 로맨틱 코미디 '애니 홀'에서 앨런의 괴짜 같은 연인 역으로 열연해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이듬해 오스카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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