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아 시세가 수직 상승하자 국내외 제과업체들은 초콜릿이 들어간 과자 가격을 잇달아 인상했다.
김 연구원은 코코아 가격 약세가 지속된다면 롯데웰푸드[280360], 오리온[271560] 등 국내 제과업체가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했다.
오리온은 지난해 말 초코송이와 비쵸비 가격을 각각 20% 올리는 등 13개 제품 가격을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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