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엔 팀버가 센터백으로 출전해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
경기 초반부터 코디 각포가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앞서갔다.
아스널에서 활약하고 있는 팀버는 팀의 든든한 센터백 듀오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윌리엄 살리바의 존재로 인해 주로 풀백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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