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간판 신유빈, 日 우다와 'WTT 런던 혼복' 와일드카드로 출전…'韓 선수 유일' 여자 단식 참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탁구 간판 신유빈, 日 우다와 'WTT 런던 혼복' 와일드카드로 출전…'韓 선수 유일' 여자 단식 참전

한국 여자탁구 간판스타 신유빈(대한항공)이 아시아선수권대회(단체전)가 끝난 후 열리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런던 2025' 혼합복식에 와일드카드로 출전한다.

신유빈은 제106회 부산 전국체전(10월17~23일) 기간과 겹치는 스타 컨텐더 런던에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여자 단식에 출전한다.

최근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여자 단식에서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준결승에 진출, 동메달을 따낸 신유빈은 혼복에서도 랭킹 포인트 쌓기에 나서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